Google Cloud, Exabeam을 보안 파트너 그룹에 추가
Google Cloud, Exabeam을 보안 파트너 그룹에 추가하다
- Google Cloud가 Exabeam을 보안 파트너 프로그램에 넣었다. CrowdStrike, Wiz와 같은 묶음에서 AI 에이전트 추적 기능을 마켓플레이스 안쪽으로 더 깊게 배치한 조치다.
- Exabeam은 2021년부터 프라이빗 오퍼로 Google Cloud 마켓플레이스에 있었고, 이제 공동 고객은 GCP 마켓플레이스에서 직접 구매해야 한다. Craig Patterson은 채널과 유통 경로가 핵심이라고 밝혔다.
- 회사는 Google Cloud 기반에 행동 분석 플랫폼을 구축했다. 1월에는 생성형·에이전트형 AI 위협 추적을 넓혔고, 4월에는 ADK 기반 에이전트까지 추적 범위를 확장했다.
- Gartner는 2028년까지 GenAI 애플리케이션의 25%가 연간 최소 5건의 보안 사고를 겪을 것으로 본다. Patterson은 시장이 28억달러 규모이며 연평균 60%로 성장한다고 말했다.
- 이 구조는 Google Cloud SecOps 고객이 사람과 에이전트를 함께 감시하게 만들며, Exabeam의 분석을 기존 계약과 지출 약정에 연결한다. 파트너 선정은 기술 검증과 활용 사례 확인을 거치는 방식이다.
- 한국 보안 산업에는 GCP 마켓플레이스형 조달과 AI 거버넌스 수요가 동시에 커지는 신호다. 공공·금융의 클라우드 계약과 연동된 탐지 서비스, 에이전트 감시 체계를 서둘러 검토할 필요가 있다.
Google Cloud형 마켓플레이스와 AI 거버넌스가 결합하면서 보안 조달이 제품 구매에서 운영 통제로 이동한다. 한국은 클라우드 계약과 연동되는 탐지·감사 체계를 우선 설계해야 한다.
주요 용어: GCP 마켓플레이스(구글 클라우드의 소프트웨어 거래 시장), UBA(사용자·개체 행동 분석), SecOps(보안 운영 체계), ADK(에이전트 개발 키트)
출처: Channel D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