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Weave, 에이전틱 AI 겨냥 제로트러스트 프레임워크

CoreWeave, 에이전틱 AI 겨냥 제로트러스트 프레임워크

CoreWeave의 6중 제로트러스트 체계가 에이전틱 AI 보안 통제 강화

  • CoreWeave는 2026년 10월 21일 NVIDIA GTC 베를린에서 고객이 AI 모델·데이터·실행환경 접근권을 통제하는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 이 체계는 에이전트가 프롬프트·임베딩·가중치·추적정보·출력물을 넘나드는 구조에 맞춰 고객 키와 사업자 지원접근을 분리한다.
  • 그 결과 CoreWeave는 원격 키 암호화·지원접근관리·하드웨어 증명·기밀컴퓨팅·모델데이터 보호·MACsec 등 6개 계층을 결합했다.
  • 해당 보호 범위는 저장 데이터의 고객 암호키·운영 중 데이터·AI 모델과 프롬프트·학습자료·출력물·네트워크 전송 구간이다.
  • CoreWeave는 지원인력이 고객 승인 때만 정해진 업무에 접근하고, 고객 데이터를 자체 모델 학습에 사용하지 않으며, HGX Rubin NVL8은 2026년 4분기 제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에 따라 한국 AI 클라우드 산업은 고객키·접근승인·실행환경 검증을 상품화할 기회를 얻지만, 공공·안보 데이터는 사업자 통제권과 국내 인증 기준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

정부는 AI 클라우드 조달 기준에 고객키 보유, 일회성 지원접근, 하드웨어 기반 실행환경 검증을 포함하고, 국내 보안기업이 6개 통제영역별 솔루션으로 공급망에 참여하도록 지원해야 한다.

주요 용어: 에이전틱 AI(목표에 따라 도구와 데이터를 자율적으로 사용하는 AI), 제로트러스트(접속 주체와 환경을 매번 검증하는 보안 원칙)

출처: HPCw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