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ve, AI 보안 운영 확장 위해 3,400만 달러 조달

Mave, AI 보안 운영 확장 위해 3,400만 달러 조달

Mave의 AI 보안 운영 자동화가 대기업 시장 확장을 위한 자금 확보로 이어지다

  • Mave는 Red Dot 주도의 2,800만 달러 Series A로 총 3,400만 달러를 조달하며 기업 보안 운영 확장에 나섰다.
  • 2025년 설립된 Mave는 기존 보안 도구를 직접 연결해 경보 조사·위협 판별·승인된 대응을 수행하는 AI 플랫폼을 개발한다.
  • 투자에는 Red Dot Capital Partners·Lumir Growth Partners·Dell Technologies Capital·Emerge Ventures가 참여했고, 적용 현장은 Fortune 50 기업·글로벌 보안서비스사업자·금융·의료 분야다.
  • Mave는 최근 1년간 연간반복매출이 400%를 넘었고 30명 이상을 고용했으며, 100%의 보안 경보를 수분 내 조사한다고 밝혔다.
  • Mave의 AI 에이전트는 중앙 데이터베이스 대신 각 도구의 실시간 정보를 결합하고 질의·판단·행동을 기록해 보안 자동화와 감사 가능성을 함께 높인다.
  • Red Dot의 Atad Peled는 기존 플랫폼이 수집량과 대응 능력을 분리했다고 지적해, 한국 보안산업에도 연동형 AI와 책임통제가 경쟁요소가 될 수 있다.

정부는 국내 보안기업이 기존 제품과 연결되는 AI 운영기술을 개발하도록 실증사업을 지원하고, 자동 대응의 승인권·기록·감사 기준을 공공 조달요건에 반영해야 한다.

주요 용어: AI 에이전트(목표에 따라 도구를 조회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소프트웨어), 보안 운영(SecOps)(위협 탐지·조사·대응을 통합하는 업무 체계)

출처: Pulse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