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ashtop, IT팀 겨냥 AI 기반 보안 위험 대응
AI로 빨라진 공격에 대응해 보안 기능을 확장하는 Splashtop
- Splashtop은 베이 지역과 런던에서 첫 ‘Splashtop Live’를 열고 IT팀의 AI 기반 공격 대응 부담과 엔드포인트 위험을 논의했다.
- Splashtop의 Mark Lee는 OS·애플리케이션 취약점과 설득형 공격이 빨라져 원격지원 도구 악용까지 겹친다고 설명했다.
- Lee는 최근 Microsoft Patch Tuesday에서 1,400건이 넘는 취약점이 처리돼 Splashtop 고객의 패치 판단 시간이 압축됐다고 밝혔다.
- Splashtop은 기존 원격지원 에이전트에 자산 목록·취약점 관리·실시간 패치를 결합하고 Shield for Business로 비인가 원격도구 80개 이상을 차단한다.
- Brandon Shopp는 Splashtop AI가 CVE 요약·번역과 문제 있는 업데이트 사전 경고에 쓰여 IT팀의 반복 업무 시간을 줄인다고 말했다.
- Splashtop의 통합형 관리 모델은 국내 보안기업에 원격지원·패치·접근통제를 묶는 제품 기회를 주지만, 공공 조달에서는 검증 가능한 통제와 감사성이 경쟁 조건이 된다.
정부는 원격접근·패치·자산관리를 함께 평가하는 조달 기준을 마련하고, 국내 기업이 AI 기반 취약점 해석과 자동화 기능을 실증할 수 있는 규제 샌드박스를 운영해야 한다.
주요 용어: 엔드포인트(PC·서버 등 네트워크에 연결된 단말), CVE(공개적으로 식별된 소프트웨어 취약점), MSP(여러 고객의 IT를 관리하는 서비스 사업자)
출처: ChannelLife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