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ch Security, AI 공격 대응 위해 5,000만 달러 시리즈 B 유치

Reach Security, AI 공격 대응 위해 5,000만 달러 시리즈 B 유치

리치 시큐리티, AI 기반 공격 대응 위해 5,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B 유치

  • 샌프란시스코의 Reach Security가 Top Tier Capital Partners 주도로 5,000만 달러 이상을 조달해 AI 방어 제품 확대에 나섰다.
  • Reach의 AI는 기업이 보유한 보안제품의 실시간 설정을 읽어 공격경로 차단 여부를 판단하고 보호 설정이 바뀌면 자동 복구한다.
  • CrowdStrike는 AI 활용 공격이 89% 늘고 공격자의 내부 확산 시간이 최단 27초로 줄었다고 분석해 기계속도 방어의 배경을 제시했다.
  • 투자 참여자는 Ballistic Ventures·In-Q-Tel·M12·Microsoft Venture Fund·기존 투자자이며, 고객은 Autodesk·Insurity·MPS·Ensemble Health Partners다.
  • In-Q-Tel 참여는 미국 정보공동체의 연방시장 관심을 보여주며, 조달금은 제품개발·연동협력·해외확장과 미국 기업시장에 투입된다.
  • 고객 기반이 12개월 동안 2배로 늘어난 가운데 Reach Everywhere가 업무도구에 통제상태를 제공해 한국 보안산업에도 검증형 방어 경쟁을 촉진할 수 있다.

한국 정책 담당자는 AI 방어제품의 설정검증·자동복구 성능을 조달 기준에 반영하고, 국내 기업의 다중 보안제품 연동 기술과 연방시장 진출을 지원해야 한다.

주요 용어: 공격경로(침해가 확산될 수 있는 연결 경로), 보안 통제(공격을 차단하는 설정과 기능), Reach Everywhere(보안 통제 정보를 업무도구에 연결하는 기능)

출처: Dealro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