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tic Wolf, ‘Shadow AI Discovery’와 생성형 보조 기능 공개
Arctic Wolf, ‘Shadow AI Discovery’와 생성형 보조 기능 공개
- Arctic Wolf는 2026년 10월 14일 Security Operations Summit에서 Aurora 플랫폼의 AI 가시화·보안 보조 기능을 발표했다.
- ‘Shadow AI Discovery’는 네트워크·신원·엔드포인트 정보를 분석해 승인·미승인 AI 도구를 식별하고 데이터 노출 위험을 표시한다.
- 이 기능은 2026년 11월 일부 고객부터 제공될 예정이며, Aurora MDR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배포 없이 AI 사용 목록을 구축한다.
- Aurora Security Assistant는 Exposure Management·Threat Intelligence·Security Journey 정보를 자연어로 연결해 취약점과 대응 우선순위를 제시한다.
- 사용자는 SPiDR 결과·Security Journey 조치·중대 취약점·위험 자산·최근 검사 실패 엔드포인트를 대화형 질의로 확인한다.
- AI 사용을 별도 목록으로 관리하는 방식은 국내 기업의 비인가 서비스 통제와 보안산업의 AI 거버넌스 제품 경쟁을 촉진할 수 있다.
정부는 공공기관 AI 사용 목록과 데이터 반출 통제를 연계하고, 국내 보안기업이 네트워크·계정·단말 정보를 통합 분석하는 기술을 확보하도록 지원해야 한다.
주요 용어: Shadow AI(조직 승인 없이 사용되는 AI 도구), Aurora Security Assistant(보안 정보를 자연어로 조회하는 기능)
출처: CXO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