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 ‘Mythos’ 결함 탐지에 Bank of America 1,000명 투입
Anthropic의 ‘Mythos’가 찾은 결함을 Bank of America가 1,000명 계약자로 수정
- Bank of America의 Brian Moynihan은 2026년 10월 14일 Mythos가 시스템 결함을 찾자 1,000명 계약자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 Mythos는 은행과 외부 공급업체 코드의 취약점을 탐지했으며, 발견부터 수정까지 걸리는 시간을 수년에서 수시간으로 줄였다.
- Anthropic의 Project Glasswing에는 AWS·Apple·Cisco·CrowdStrike·Google·JPMorganChase·Microsoft·NVIDIA·Palo Alto Networks가 참여하고 40여 기관에도 접근권이 확대됐다.
- Bank of America는 기존 3,000명에 계약자를 더해 대응했으며, 2026년 3분기 자금세탁방지와 Mythos 수정에 수억 달러 이상을 지출했다.
- 은행의 AI 사업은 130개 프로젝트와 2026년 2.5억~3억 달러 편익을 냈지만, 같은 기술이 대규모 수정 인력과 비용도 유발했다.
- 한국 금융권도 AI가 찾는 결함의 처리 역량이 경쟁력과 비용을 좌우하므로, 산업 육성은 탐지보다 전문 수정인력 확보에 집중해야 한다.
정책 담당자는 AI 취약점 탐지 실증과 함께 금융·공급망별 수정 인력 풀, 외부 계약자 검증, 비용·책임 기준을 마련해 탐지량 증가가 국가 위험으로 전환되지 않게 해야 한다.
주요 용어: Mythos(취약점 탐지와 수정 지원을 수행하는 Anthropic의 AI 모델), Project Glasswing(핵심 소프트웨어 보안을 위해 제한된 기관에 Mythos를 제공하는 협력 프로그램)
출처: AIM Media H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