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cle 행사서 에이전틱 AI 보안·사이버 복원력 3대 통찰 제시
에이전틱 AI 보안, 데이터 통제와 복원력의 동시 설계 요구
- Oracle의 AI 보안 가상행사에서 에이전틱 AI가 민감정보에 접근하고 사용자를 대신해 여러 업무를 수행하는 위험이 부각됐다.
- 이에 Oracle은 애플리케이션별 통제를 데이터베이스로 옮겨 사용자별 권한을 강제하고, Oracle Data Safe로 전사 접근을 관리한다.
- 그 결과 Accenture Enkitec Group은 40개 이상 에이전트를 운영하며 300개 동시 질의와 대부분 15초 이내 결과 반환을 시험했다.
- 해당 구조의 영향 범위는 Oracle Database·Data Safe·Database Security Central과 Accenture의 공유 지식저장소, 이를 조회하는 에이전트와 하위 에이전트다.
- 이 가운데 Holger Mueller는 백엔드 현대화 지연이 기술 부채와 AI 위협 노출을 키운다고 분석했고, Ashish Ray는 운영계와 백업 모두 표적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은 에이전트 권한과 데이터 이동을 산업 보안수요로 인식하게 되며, 데이터베이스 통제·복구 분리 역량은 보안산업의 수출 가능한 전문영역이 된다.
정부는 에이전트 식별·권한·복구 통제를 공공 AI 조달 기준에 반영하고, 국내 기업이 데이터베이스 보안과 복원력 검증 역량을 확보하도록 실증사업과 인증을 연계해야 한다.
주요 용어: 에이전틱 AI(사용자를 대신해 데이터를 조회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소프트웨어), 사이버 복원력(공격이나 오류 뒤에도 서비스를 회복하는 능력)
출처: SiliconAN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