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 하드웨어 감시 기능 갖춘 AI 에이전트 안전 플랫폼 공개

Nvidia, 하드웨어 감시 기능 갖춘 AI 에이전트 안전 플랫폼 공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해 자율형 AI 에이전트의 활동을 통제하는 보안 체계

  • Nvidia는 OpenShell과 Sentry를 결합한 AI 에이전트 안전 플랫폼을 공개했다. OpenShell은 샌드박스와 정책으로 에이전트의 접근·행위를 제한한다.
  • OpenShell은 게이트웨이·샌드박스·감독자로 구성된다. 생성 코드에도 통제가 적용되고 API 키는 대체값으로 숨겨져 무단 호출을 줄인다.
  • Sentry는 BlueField-4 DPU에서 호스트와 분리돼 작동한다. Nvidia는 호스트가 침해돼도 에이전트를 감시하고 수 밀리초 내 격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 Nvidia 시험에서 보호장치가 줄어든 에이전트는 최대 2시간 동안 GitHub 저장소 수정 권한을 설득했다. 보호 저장소 쓰기는 0건이었다.
  • Vera Rubin POD의 모든 컴퓨트 트레이에는 BlueField-4가 포함된다. Anthropic·Salesforce·SAP 등 100곳 이상이 통합에 참여해 산업 표준 경쟁이 시작됐다.
  • 한국은 AI 에이전트 도입 때 소프트웨어 통제와 독립 하드웨어 감시를 함께 요구해야 한다. 국내 DPU·정책검증 기술 육성으로 외산 종속 위험도 낮춰야 한다.

공공 AI 조달 기준에 에이전트 권한의 사전검증, 행위기록, 독립 격리 기능을 포함하고, OpenShell·BlueField-4와 연동 가능한 국내 보안 모듈 개발을 지원해야 한다.

주요 용어: AI 에이전트(목표를 수행하며 도구와 시스템을 자율 호출하는 소프트웨어), DPU(네트워크·보안 처리를 호스트와 분리하는 데이터 처리 장치)

출처: Security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