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취약점 탐색 도구로만 보지 말고 공격 전환 속도를 높이는 국가위험 요인으로 관리해야 한다. 공공기관은 원격접속 자산 목록화, 패치 검증, 공개 후 4일 내 대응을 의무화하고 국내 AI 보안 연구에는 핵심 인프라 평가 과제를 부여해야 한다.
주요 용어: 제로데이(패치나 공개 전 악용되는 취약점), n-day(패치·공개 후에도 미조치 상태인 취약점), 원격코드실행(공격자가 원격에서 시스템 명령을 실행하는 취약점), AI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AI 모델과 도구·업무 흐름을 연결하는 소프트웨어)
출처: Security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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