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핵심시설의 취약점 탐색과 원격접속 흔적을 함께 감시하고, 해외 수사기관의 도메인 압수 정보를 즉시 공유하는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
주요 용어: MicroScan(취약 시스템을 찾는 탐색 도구), FishHub(침해 후 악성코드를 전달하는 도구)
출처: BleepingComp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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