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ope ‘Agentic Identity Hub 3.0’, 기업 내부 섀도 AI 에이전트 겨냥

Descope ‘Agentic Identity Hub 3.0’, 기업 내부 섀도 AI 에이전트 겨냥

Descope의 ‘Agentic Identity Hub 3.0’이 기업 내부 섀도 AI 에이전트 관리에 착수

  • Descope가 2026년 10월 15일 내부에서 직원이 만들거나 채택한 AI 에이전트를 겨냥한 Agentic Identity Hub 3.0을 공개했다.
  • 직원 에이전트가 보안팀보다 빠르게 늘고 공유 장기자격증명을 쓰자 Descope는 소유자·권한·감사 추적을 부여하는 통제 절차를 도입했다.
  • Verizon의 2026년 보고서는 기업 기기 AI 사용자가 45%이고 그중 약 3분의 2가 개인 계정으로 로그인한다고 밝혔다.
  • 영향 범위는 직원이 만든 내부 에이전트·Anthropic Claude·Anysphere Cursor·OpenAI ChatGPT·제3자 MCP 서버·Agentic AI Foundation agentgateway다.
  • Agent Onboarding Portal은 연결할 데이터원·MCP 서버를 심사 뒤 provision하며, 1회 인증과 매 요청 정책평가로 권한 회수를 재발급 없이 처리한다.
  • Descope는 수백 개 MCP 서버와 100만 개 이상 에이전트 ID를 관리하며, 2025년 9월 총 투자금 8,800만 달러를 확보해 관련 산업 경쟁을 촉진한다.

한국은 공공·산업 AI 도입 때 에이전트별 책임자와 접근범위를 등록하고, MCP 게이트웨이·단기 인증·통합 로그를 조달 기준에 반영해야 한다.

주요 용어: 섀도 AI(조직 승인·기록 없이 사용하는 AI), MCP(에이전트와 데이터·도구를 연결하는 통신 규격)

출처: SiliconAN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