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City 같은 개발·배포 서버는 단순 업무시스템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공급망의 통제점이다. 국내 기관과 기업의 인터넷 노출 자산을 즉시 조사하고 CVE-2026-63077 패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주요 용어: TeamCity On-Premises(기관이 자체 구축·운영하는 소프트웨어 개발관리 서버), CVE-2026-63077(TeamCity의 비인증 원격 명령 실행 취약점), KEV(실제 공격에 악용된 취약점 목록)
출처: BleepingComp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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