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hena Agentic, 자율 보안 전략 총괄할 최고 AI 책임자로 Brett Kelsey 임명
자율 보안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AI 총괄 임명으로 에이전트 기반 운영·책임 통제 강화
- Athena Agentic은 정보보안 분야 30년 경력의 Brett Kelsey를 ‘Chief AI Officer’로 임명해 자율 보안 운영 플랫폼의 인공지능·에이전트 전략을 전담시키며, 고객별 보안 환경 전반을 관통하는 추론·운영 설계를 맡긴다.
- Kelsey는 McAfee/Intel Security 부사장 겸 CTO, Optiv, Forescout 등에서 CISO를 네 차례 맡았고 Lucent Technologies, Omni Cyber Solutions에서 네트워크 보안·예측 AI·노출 관리와 자율 에이전트 적용을 경험해 공공·민간 보안 운영을 모두 다뤄왔다.
- 그는 Dallas에 기반한 Athena Agentic에서 에이전트 설계, ‘authority matrix’ 권한 체계, 자율 의사결정 모델을 총괄해 AI가 고객 환경 안에서 어떤 행위를 할 수 있는지 경계를 정의하고, 안전·책임성을 확보한 상태에서 글로벌 고객·채널·연구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이끈다.
- Athena는 ‘Unified Cyber Agentic Platform(UCAP)’ 구조로 자율 보안 운영, 취약점 관리, AI 거버넌스, 거버넌스·리스크·컴플라이언스 기능을 단일 환경에 통합해 개별 보안 도구 대신 AI 에이전트가 신호·위험을 상시 평가하고 여러 기능의 대응을 조정하는 모델을 제시한다.
- Kelsey는 2001년부터 CISSP 자격을 보유하고 Lucent, McAfee/Intel Security, Optiv에서 경영 리더십 교육을 이수했으며, Dark Reading 기고와 컨퍼런스 발표를 통해 연속 노출 관리와 선제적 위험 전략, 보안 운영에 AI를 실제 투입하기 위한 조직 변화 등 AI 거버넌스 논의를 주도해 왔다.
- Athena의 UCAP와 권한 매트릭스, 자율 의사결정 모델은 다수 관제센터·솔루션이 분절된 한국 보안 환경에서 경보 단위 대응을 줄이고 환경 단위로 도구·신호·위험을 통합 운용할 수 있는 참고 모델이 될 수 있어, 공공·민간 통합 보안 인프라 설계와 AI 에이전트 권한 규범 마련에 활용 가능하다.
에이전트형 AI가 보안 운영 일부를 자율 수행하는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은 통합 관제·취약점 관리·규제 준수 기능을 아우르는 UCAP 유사 구조와 권한 매트릭스 설계를 참조해, 공공·민간 합동으로 ‘AI 보안 에이전트 권한·책임 프레임워크’와 인증·감독 체계를 선제적으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
주요 용어: Unified Cyber Agentic Platform(자율 보안·취약점·거버넌스 기능을 통합한 AI 기반 보안 운영 플랫폼 구조), authority matrix(보안 AI 에이전트가 어떤 행위를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권한·책임 범위를 규정하는 통제 체계)
출처: city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