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설계 보조로만 두지 말고, 핵심 인프라의 설계 변경 기록과 검증 책임을 제도화해야 한다. 특히 반도체와 국방 분야는 자율 실행형 AI의 사용 조건을 별도로 정하고, 외부 모델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이 필요하다.
주요 용어: 자율 실행형 AI(목표를 받아 장시간 스스로 작업을 수행하는 AI), 맞춤형 칩(특정 용도에 맞게 설계된 반도체), 공급망 통제력(핵심 부품과 설계 과정을 관리하는 역량)
출처: The De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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