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drian, 자율형 공격 보안 플랫폼 확장에 4,000만 달러 조달
Hadrian의 AI 공격 보안 플랫폼 확장에 투자 집중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Hadrian이 자율형 공격 보안 플랫폼 확장을 위해 4,000만 달러를 조달하고 총 투자액을 6,500만 달러로 늘렸다.
- Hadrian은 전직 해커가 설계한 에이전트형 AI로 공격 경로를 모의하고, Atlas의 상시 탐색과 Nova의 검증으로 실제 악용 가능성을 확인한다.
- 플랫폼은 발견·검증·우선순위화·복구 확인을 자동화하며, 사람은 임무와 결정을 맡고 AI는 반복 작업과 24시간 보안 범위를 수행한다.
- 고객은 수동 침투시험보다 핵심 위험 가시성이 10배 높고 투자수익률이 5배 개선됐으며, 문제 해결 시간도 80% 단축됐다고 Hadrian은 주장했다.
- Forgepoint Capital International과 SmartFin이 투자를 공동 주도하고 기존 투자자도 참여해, Hadrian은 EMEA·미국 확장과 연구·엔지니어링 강화를 추진한다.
- 공격자와 방어자의 속도 격차를 줄이는 모델은 한국 보안산업에 자동 검증 기술 기회를 주지만, 공공 도입에는 승인·감사·오작동 통제가 필요하다.
정책 담당자는 자율형 침투시험을 공공 보안조달의 실증 분야로 육성하되, 운영망 격리·사람의 최종 승인·행위기록 보존을 의무화해야 한다.
주요 용어: 에이전트형 AI(목표에 따라 여러 보안 작업을 자율 수행하는 인공지능), 침투시험(공격을 모의해 취약점을 검증하는 점검)
출처: SecurityWeek